(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인터넷TV(IPTV) 업계가 셋톱박스 시청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 지표와 광고·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ADVERTISEMENT

▲ 한국IPTV방송협회는 18일 '2026년 제2차 정책위원회'를 열고 IPTV 시청데이터 활용 확대와 유료방송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IPTV 3사의 약 1천800만대 셋톱박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TV인덱스'와 빅데이터·어드레서블TV 광고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결합 기준, 사업자 간 데이터 규격 등 제도적 과제도 함께 점검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