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카드가 CJ올리브영과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로 제공하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플러스(Plus)'를 19일 공개했다. 이 카드는 올리브영에서 결제 시 월 최대 1만 포인트 한도에서 결제액의 20%를 적립해준다. 또한 온라인 쇼핑, 커피전문점, 배달앱 등 3개 영역에서 결제액의 5%를 포인트로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전월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어야 적용되며, 연회비는 1만5천원이다. 현대카드는 카드 출시 기념으로 내달 30일까지 신규 회원에게 올리브영 7만원 즉시 할인 쿠폰팩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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