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12.95

  • 60.37
  • 0.88%
코스닥

801.94

  • 38.95
  • 4.63%
1/2

故 신격호 외손녀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 신격호 외손녀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故 신격호 외손녀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장혜선 이사장이 연임한다고 19일 밝혔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외손녀인 장 이사장은 지난 2023년 8월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해 창업주의 정신을 이어 울산의 발전과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연임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2029년 8월 16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이어간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신 명예회장이 고향 울산의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9년 12월 설립한 재단이다.
    재단 명칭은 신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울주군 삼동면에서 따왔다.
    장 이사장은 "울산은 저에게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앞으로도 울산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