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KT&G 상상마당은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청춘비상'의 최종 경연을 서울 마포구 상상마당 홍대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청춘비상'에는 39개 대학에서 50여개 팀이 지원했다. 사전 심사를 거쳐 5개 팀이 최종 경연에 참여했으며, 온라인 경연과 전문 심사를 거쳐 '로트네스트'와 '최윤영'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두 팀에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현역 뮤지션과의 협업 공연,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료 대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는 '밴드 디스커버리' 등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juhong@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