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금융그룹은 울릉도 거주 고령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도록 '하나 행복드림(Dream)버스' 서비스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행복드림버스는 이동이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금융 전문가가 전국 시니어타운,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12일 울릉군민회관에서 노후 자산관리와 상속·증여 설계 등을 주제로 금융 강연을 열었다. 그룹 관계자는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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