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13일까지 모바일앱에서 '여름 간식 대전'을 열고 빙과류와 과자, 베이커리 등 간식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앱에서 여름 간식류를 검색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한 행사다.
지난주 '아이스크림'을 검색한 고객은 전주 대비 약 3배 증가했고, '과자'와 '빵'을 검색한 고객도 각각 170%, 47% 증가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여름철 고객들이 많이 찾는 빙과류부터 추억의 간식, 건강 간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간식을 부담 없이 즐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