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서울전자통신[027040]은 운영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1천750원에 신주 171만4천284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정태룡(34만2천857주), 박길상(28만5천714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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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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