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MENT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4.02포인트(-0.85%) 내린 53,885.1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61포인트(-0.18%) 내린 7,709.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09포인트(-0.06%) 내린 26,348.35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