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한국∼체코 항공편 늘어난다…양국 운수권 주7회→10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체코 항공편 늘어난다…양국 운수권 주7회→10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체코 항공편 늘어난다…양국 운수권 주7회→10회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과 체코를 오가는 항공편이 최대 주 10회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체코 프라하에서 체코 민간항공국과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 간 여객 운수권(항공기 운항 권리)을 주 7회에서 주 10회로 늘리는 데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의로 신규 항공사의 진입 기반이 마련되면서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될 것이라고 국토부는 기대했다. 현재는 대한항공(주 4회)과 아시아나항공(주 3회)이 인천∼프라하 노선을 운항 중이다.
    국토부는 2024년 한국∼체코 운수권을 주 4회에서 7회로 늘린 바 있으나 여전히 수요가 커 2년 만에 운수권 증대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에는 헝가리 운수권을 주 6회에서 14회로, 오스트리아는 주 4회에서 21회로 대폭 늘린 바 있다.
    이소영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최근 동유럽 국가들과 연이은 운수권 증대는 업계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한 것으로 항공사의 실제 취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앞으로도 수요가 있는 국가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