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은행은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H-PULSE에서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공연했다고 6일 밝혔다. '재크의 요술지갑'은 하나은행이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 프로그램이다. 하나은행은 이번 뮤지컬 공연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 등 200여 명을 초청했다. 이날 뮤지컬은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자막이 표시되는 AI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버전으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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