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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은 지난 4일(화)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2026년 롯데재단 장애인 보조기기 전달식'을 열고 중증 뇌병변·지체장애인에게 3억원 상당의 보조기기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성인 97명, 아동청소년 47명 등 144명으로 이동·착석·기립·보행 등 4개 영역에 걸친 57종 가운데 개인별 특성에 맞는 보조기기를 지원받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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