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에스텍시스템 주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4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에스텍시스템은 1998년 12월 설립된 경비 및 경호 서비스 업체다.
신청일 현재 최대 주주는 에스텍시스템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지분은 29.40%다.
지난해 별도 기준으로 자기자본은 2천491억원, 매출액은 7천316억원, 영업이익은 243억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ngine@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