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커리어업' 교육생 50명 6주간 직무 경험
▲ 신한은행은 '신한 커리어업' 프로그램 1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기업과 유사한 환경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신한은행의 일자리 상생 프로그램이다. 50명의 교육생은 앞으로 6주 동안 가상회사 'SOL 컴퍼니'로 출근해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 교육 ▲ 현직자 멘토링 ▲ 기업 실무과제 기반 프로젝트 ▲ 직무 간 협업 프로젝트 등에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전원에게 취업 지원금 100만원을 주고, 우수 사원과 우수 팀을 선발해 별도로 보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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