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신한 슈퍼SOL' 월간 활성 이용자 1천100만명 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 슈퍼SOL' 월간 활성 이용자 1천100만명 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 슈퍼SOL' 월간 활성 이용자 1천100만명 넘어
    출시 40여일 만에 83만명 증가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천100만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올해 6월 13일 통합 앱 출시 직전 1천30만명이었던 MAU는 지난달 말 1천113만명으로, 40여일 만에 83만명 증가했다.
    이 기간 40만명이 앱에 새로 가입해 올해 누적 신규 회원도 100만명을 넘었다.
    이와 별도로 은행 입출금 계좌에서 바로 증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SOL LINK'는 지난달 1일 출시된 이후 한 달 만에 31만좌가 신규 개설됐다.
    신한투자증권은 SOL LINK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고 100만원 이상 잔고를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해 총 14명에게 테슬라 모델Y 전기차를 제공한다.
    계좌 개설만 해도 마이신한포인트나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준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고객의 금융 생활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