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생활가전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드리미)는 오는 20∼21일 서울 서초구 한강 가빛섬에서 브랜드 비전과 신제품을 발표하는 '드리미 인 서울' 행사를 연다. 드리미는 2024년 한국 진출 이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을 브랜드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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