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한국경제인협회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경쟁력 높이는 발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경쟁력 높이는 발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인협회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경쟁력 높이는 발판"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는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이 국내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상호 협회 경제본부장은 3일 논평에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성장잠재력 둔화 등 대내외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세제개편안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과 국가전략기술 적용 범위 확대는 국내 생산 기반을 공고히 하고 첨단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사업재편에 대한 세제 지원도 석유화학 산업의 활력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 본부장은 국내생산세액공제의 요건이 엄격해 기업들이 활용하기 어렵다면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통합고용세액공제의 적용 대상 축소는 청년층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공급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국회 입법 과정에서 보완하기를 기대했다.
    ykim@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