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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3일 솔리스 등 7개사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솔리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724억600만원의 매출과 68억4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한화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의약품 제조업체로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흉터 치료제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2억900만원의 매출과 110억4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데스틴파워는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298억5천100만원의 매출과 16억5천4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이들 두 기업의 상장을 주관했다.
유림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천25억8천600만원의 매출과 96억1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영광와이케이엠씨는 반도체 장비용 정밀 부품, 디스플레이 장비용 정밀 부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516억900만원의 매출과 44억7천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들 두 기업의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케이티이는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1천739억100만원의 매출과 179억1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NH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이다.
범한메카텍은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 발생기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4천151억900만원의 매출과 136억9천3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mylux@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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