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독일 DAX지수 장중 사상 최고…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독일 DAX지수 장중 사상 최고…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 DAX지수 장중 사상 최고…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증시가 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 완화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일간 타게스슈피겔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시가총액 상위 40종목을 모은 DAX(닥스) 지수는 이날 오전 개장 직후 전장보다 1.11% 오른 25,912.59포인트를 찍어 지난달 6일 장중 기록된 종전 최고치 25,900.10포인트를 넘었다.
    현지 매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 예고한 이란 에너지 시설 공습을 취소하고 국제유가가 급락한 데 따른 것이라고 해설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멘스와 SAP, 인피니온, 도이체텔레콤 등 시총 상위 기술기업들이 모두 상승 출발했다.
    닥스 지수는 올해 들어 약 5.7% 상승했다.
    dada@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