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8월 전국 아파트 2만8천15가구 분양…작년 대비 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8월 전국 아파트 2만8천15가구 분양…작년 대비 58%↑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월 전국 아파트 2만8천15가구 분양…작년 대비 58%↑
    직방 집계…80%가 수도권 공급물량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작년 같은 달 대비 50%대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3일 직방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33개 단지 2만8천15가구로 집계됐다. 작년 동월 대비 1만256가구(58%) 늘어난 규모다.
    일반분양(1만8천861가구)은 작년 대비 43% 증가할 전망이다.
    수도권 물량이 2만2천492가구로 전체의 약 80%에 달한다.
    경기도가 14개 단지·1만626가구(일반분양 7천972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이 7개 단지·6천770가구(일반분양 2천530가구), 인천은 3개 단지·5천96가구(일반분양 3천679가구) 순이다.
    서울은 서초구 반포동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5천2가구)가 전체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충남 등 6개 지역에서 9개 단지·5천523가구가 공급된다.

    한편 7월 분양시장은 예정 물량 2만9천671가구 중 61%(1만8천227가구)만 실제 분양으로 이어져 6월 분양 실적(83%)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통상 7월과 8월은 휴가철에 따른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데다 시장 상황과 사업 여건 등을 고려해 일부 단지의 분양 일정이 조정된 결과로 풀이된다.
    pulse@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