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8월 LPG 국내 공급가격 동결…"소비자 부담 완화 고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1, 8월 LPG 국내 공급가격 동결…"소비자 부담 완화 고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E1, 8월 LPG 국내 공급가격 동결…"소비자 부담 완화 고려"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E1이 8월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을 동결했다.
    E1은 8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천483.17원으로, 산업용은 1천489.77원으로 책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과 동일한 수준이다.
    부탄은 ㎏당 1천719.54원으로 책정했다.
    부탄 공급가격은 정부의 판매 부과금(㎏당 62.283원) 면제 조치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당 68.51원(부가가치세 10% 포함) 인하됐다.
    E1은 "미국·이란 전쟁 이후 국내 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미반영분이 남아 있는 상황이나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호응하고 소비자 부담 완화 등을 고려해 8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akmj@yna.co.kr
    (끝)

    ADVERTISE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