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MENT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회계연도 4분기(4∼6월)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상승한 900억 달러(약 130조원)로 집계됐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876억2천만 달러를 상당한 격차로 넘어선 것이다.
주당순이익(EPS)도 4.74달러로 분석가들의 기대치 4.24달러를 웃돌았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