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풀무원[017810]은 채무상환자금 등 약 4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주당 1만1천849원에 신주 337만5천812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엔브이메자닌그로쓰에쿼티사모투자 합자회사(337만5천812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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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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