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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과 반도체 업종의 조정이 맞물리면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7.24포인트(1.03%) 오른 52,747.3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60포인트(0.21%) 오른 7,428.78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5.17포인트(-0.22%) 내린 24,876.91에 마감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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