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공급 실무 협의체 첫 회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 계획과 1단계 송전선로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한 인허가 협조 사항이 논의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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