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임직원과 함께 지난 24일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국어·영어 총 8종의 동화책을 읽고 녹음한 뒤 독서 보조 기기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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