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6일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공개한 팩트북 등에 따르면, 2분기 말 가계대출 연체율 단순 평균치는 0.33%로 1분기 말(0.32%)보다 0.01%포인트(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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