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Sh수협은행은 해양환경공단과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향후 3년간 공단의 운영자금 관리를 맡으며 공단 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법인카드 업무 지원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해양환경공단의 동반성장 파트너로서, 공단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더불어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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