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 KBW서 시상식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총상금 2비트코인(약 1억9천만원)을 내건 디지털자산 추적 대회가 열린다.
디지털자산 정보기업 디애셋은 'SCAN(스캔) 2026' 콘퍼런스와 시상식을 오는 10월 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 위드 업비트'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추적·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전형 경진대회로, 8월 2일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상위 20개 팀이 9월 28일 본선에서 경쟁하게 된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트랜잭션 흐름 추적, 지갑 행동 패턴 식별, 블록체인 포렌식 사고력 등을 중점 평가한다.
예선 참가 신청 방법 등 세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scan.sx)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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