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SAMG엔터[419530] 주가가 21일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고래보석의 전설' 개봉을 앞둔 가운데 7% 넘게 올랐다.
이날 SAMG엔터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보다 7.30% 오른 2만8천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 출발한 주가는 오름폭을 확대, 한때 10.30% 급등한 2만9천4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 2024년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의 후속작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다음 달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AMG엔터는 이 애니메이션의 제작사다. 앞서 '사랑의 하츄핑'은 누적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한 바 있다.
전날 오후 6시께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애니메이션 스폐셜 음원 'My Dream','처음이라서','사랑의 빛'이 동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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