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립종자원은 오는 21일부터 9월 14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올해 농사에 필요한 보리 정부보급종 955t을 신청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기본 신청 기간(7월21일∼8월20일)에는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 상담소)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해당 시도에 배정된 품종과 물량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추가 신청 기간(8월25일∼9월14일)에는 잔량이 남아있을 경우 시도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공급되는 보리 정부보급종은 여섯개 품종(누리찰쌀·새쌀·재안찰쌀·흰찰쌀·큰알1호·한강)으로,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공급 가격은 현재 진행 중인 수매가 마무리된 뒤 이달 말께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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