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농기자재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기자재 분야 신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이번 상담회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등 24개국의 유망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55개사를 초청했다.
국내 농기자재 수출 기업은 76개사가 참가한다.
농식품부는 작년에 총 세 차례에 걸친 농기자재 수출 상담회를 통해 총 상담액 7천490만달러(857건), 현장 계약 및 업무협약(MOU) 1천670만달러(68건)의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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