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역)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에 단독 광고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9호선 1단계 25개 역사에 설치된 스크린도어 역명 표지 후면 총 684개 면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하반기 SOL 스테이션 리뉴얼 등 다양한 고객 접점 확대 활동을 통해 여의도 하면 신한투자증권이 떠오르는 브랜드 경험을 계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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