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공사비 1조4천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공사비 1조4천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공사비 1조4천억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3천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1조4천367억원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상도 써밋'을 제안했다.
    국사봉을 모티브로 한 외관 디자인과 와이드 조망형 창호를 적용하고, 약 4천600평 규모 중앙광장과 총 8㎞ 순환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카이 커뮤니티 3곳과 50m 3레인 수영장, 실내 파크골프장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한다.
    대우건설은 책임준공 확약과 사업비 책임 조달, 주택담보대출비율(LTV) 100%, 분담금 입주 시 100% 납부, 써밋 프리미엄을 통한 일반 분양수익 극대화 전략 등을 제안했다.
    dind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