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8일 국민연금연구원의 '퇴직 후 중·고령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특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고령층이 평생 일해 온 주된 일자리에서 은퇴하는 나이는 평균 52세에 불과하지만, 노후 생활비 마련을 위해 73세까지 근로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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