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은 총재 "주식 변동성 커도 금융시스템 리스크 크지 않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 총재 "주식 변동성 커도 금융시스템 리스크 크지 않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은 총재 "주식 변동성 커도 금융시스템 리스크 크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이도흔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주식은 다른 부채, 다른 유동성 관련 지표와 달리 금융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되는 경로는 많지 않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인상한 뒤 기자간담회에서 "증시가 변동성이 상당히 높아 실물경제에 미치는 리스크를 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희(한국은행)가 측정한 수치로 보유 주식 가치가 100만원 증가했을 때 소비가 1만3천원 증가한다는 계산도 했는데 큰 그림으로 봐선 큰 효과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yud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