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Place 1에서 국경을 넘는 자산관리 솔루션 '글로벌 머니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글로벌 머니쇼는 국내외 이중 거주자 및 해외 투자 등에 관심이 많은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전 세계 자산, 하나로 관리'라는 세미나 슬로건 아래 글로벌 신탁, 외환 관리, 법률·세무, 국제 조세, 해외 부동산 투자 등 전문 영역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 강연을 제공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나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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