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세라젬은 삼성서울병원과 미래형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업은 ▲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예방의료 체계 구축 ▲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 및 고령 친화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과 삼성서울병원의 의료현장 경험을 결합해 시니어 특화 헬스케어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웰니스 홈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차세대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을 고도화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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