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LS일렉트릭, 직원 3천200명에 61억원 규모 자사주 지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S일렉트릭, 직원 3천200명에 61억원 규모 자사주 지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S일렉트릭, 직원 3천200명에 61억원 규모 자사주 지급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S일렉트릭은 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6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15일 공시했다.
    LS일렉트릭이 처분하는 자기주식은 보통주 3만2천520주로, 전날 종가(주당 18만7천700원) 기준 약 61억400만원 규모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이며 지급 대상은 직원 3천252명이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직원 1인당 평균 약 10주(188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게 된다. 다만 실제 지급 대상 인원과 처분 시점의 주가에 따라 지급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이번에 처분하는 자기주식은 발행주식 총수의 0.02% 수준으로, 회사는 주식가치 희석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임직원과 장기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자사주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며 "향후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등의 성과보상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