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청년 창업 보육센터' 9기 교육생 208명을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모집에는 전국적으로 731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선발된 교육생 평균 연령은 31세이며 농업계 전공자(35.1%)보다 비농업계 전공자(64.9%)의 비중이 높다고 농식품부는 소개했다. 교육생들은 다음 달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9월부터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있는 센터에서 20개월간 교육을 받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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