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제9회 리서치 챌린지'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5명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서치 챌린지는 예비 애널리스트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87명이 지원했다.
수상자는 이달 진행되는 한국투자증권 채용 연계형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후 최종 면접을 거쳐 리서치 센터 연구원으로 입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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