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1457-1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도심복합 개발사업 수행을 위해 동래도심복합개발운영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 사업성 검토 및 개발 계획 수립, 사업관리 및 자금조달 검토, 신탁방식 도심복합 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한 제반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동래 도심복합 개발사업은 부산 온천동 일대에 2천27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생활 편의시설을 신규 공급하는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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