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신한익스페이스'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공지능(AI) 코딩 체험 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AI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AI 기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금융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금융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사내 봉사 조직인 '테크 봉사단'이 체험 교실을 도왔다. 올해로 3년째인 체험 교실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보육원 등에서 4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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