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은행은 서울경제진흥원과 청년 및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청년 및 취약계층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운영하고, 계층별 금융교육, 온·오프라인 교육 채널 운영, 금융교육 전문 강사 지원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을 자립청년, 은둔·고립청년, 한부모 및 미혼모 가정, 군 장병, 특성화고 학생, 발달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으로 넓혀 금융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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