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케미칼은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2026 밸류데이' 프로그램으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키트에는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식료품과 위생·응급·안전용품, 생활필수품, 습기제거제 등 30종의 물품이 포함됐다. SK케미칼 구성원들은 총 400개의 긴급구호 키트를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키트는 사회공헌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에 전달돼 여주 물류창고에서 보관·관리된다. 지파운데이션은 재난 발생 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지역에 3일 이내 배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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