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의료용 기기 제조사 레메디[387690]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3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레메디는 공모가 2만700원 대비 37.20% 상승한 2만8천400원에 거래 중이다.
레메디는 2012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료용 및 휴대용 X선 영상 촬영 장치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유상 증자를 통해 LG전자[066570]와 미국 나스닥 상장사 나녹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7억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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