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특징주] 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37%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37%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37% 상승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의료용 기기 제조사 레메디[387690]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13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레메디는 공모가 2만700원 대비 37.20% 상승한 2만8천400원에 거래 중이다.
    레메디는 2012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료용 및 휴대용 X선 영상 촬영 장치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유상 증자를 통해 LG전자[066570]와 미국 나스닥 상장사 나녹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7억5천만원이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