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5회 공공분야 입찰 담합 감시 체계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입찰 담합 징후 분석 시스템'에 입찰 정보를 제공하는 공공 발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보 공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공정위는 특히 시도 교육청 입찰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복 담합 사건 등 주요 사례를 안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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