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데이터처는 8일 '인공지능(AI) 기반 이용자 맞춤형 국가통계포털(KOSIS) 통계표 생성 서비스'를 개발해 이날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KOSIS에 수록된 1천360여종의 국가승인통계와 26만여개 통계표를 상용 AI에 연계한 것으로, 일상언어 질의로 원하는 통계를 찾거나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처는 시범 운영 결과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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