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레몬헬스케어[365660]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6일 장 초반 50% 넘게 상승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레몬헬스케어는 공모가 1만원 대비 51.80% 상승한 1만5천180원에 거래 중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으로 맞춤형 헬스 데이터 중계 플랫폼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159억5천400만원의 매출과 6억6천3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달 24∼25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1천5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3조7천76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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