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애플 아이패드를 기반으로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결합 상품 'U+tv 프리5 for iPad'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 시 제공되는 아이패드 A16은 와이파이 6와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하고 생생한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지상파를 포함한 실시간 채널과 VOD 콘텐츠를 제공하고,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와 음성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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