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카카오뱅크[323410]는 할부금융업 및 시설대여업 업체 마스턴캐피탈의 주식 500만주를 241억원에 취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카카오뱅크의 마스턴캐피탈 지분율은 100%가 된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른 신규 사업투자의 일환으로, 캐피탈업 신규 진출을 통한 금융 혁신 도모 및 성장 추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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